일 잘하는 경영지원팀은 IT 자산 온보딩까지 챙겨요!

신규 입사자의 온보딩 과정, IT 자산 할당도 꼼꼼하게 챙겨 보시나요? 온보딩 체크리스트를 통해 기업 계정, SaaS, IT 기기 할당 시 유의할 점을 확인해 보세요! 효과적인 온보딩은 기업의 IT 자산에도 적용됩니다.

일 잘하는 경영지원팀은 IT 자산 온보딩까지 챙겨요!

경영지원, HR 등 백오피스는 신규 입사자가 들어오면 반드시 챙겨보는 일이 있죠. 바로 새로운 회사와 팀에 빠르게 적응하고 실무에 투입될 수 있도록 준비하는 온보딩입니다!

그런데 혹시 IT 기기와 소프트웨어, 계정 정보 등 신입사원을 IT 자산도 따로 준비하고 계신가요? IT 기기와 각종 SaaS는 직장인이 회사 생활을 하기 위해 갖추어야 하는 가장 기본적인 수단입니다. 첫 출근 날, 앞으로 사용하게 될 기기와 소프트웨어, 계정이 미리 준비되어 있다면 회사에 대한 첫인상이 좋을 수밖에 없겠죠!

IT 자산 관리 솔루션 심플리는 오늘 백오피스에서 챙겨야 하는 신규 입사자 온보딩, 그중에서도 IT 자산에 집중해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성공적인 신규 입사자 온보딩에 IT 자산이 중요한 이유와 함께 온보딩 체크리스트를 살펴 볼게요.

온보딩이 정확히 무슨 뜻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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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보딩은 ‘배에 타다, 승선하다’라는 뜻으로 신규 입사자가 회사 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회사에서 지원하는 입사 초기 과정을 말합니다.

온보딩은 적응하는 과정뿐만 아니라, 소속 팀과 업무에 대한 기대치를 조율해 심리적 안정감을 부여하는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구성원들과 상호 작용을 거치면서 조직에서 진정한 소속감을 느낄 수 있도록 회사에서 충분한 지원이 필요해요!


일 잘하는 경영지원을 위한 IT 자산 온보딩 체크리스트

IT 자산 온보딩, 이렇게 준비해 보세요.

결재 프로세스, 조직 구성도 등의 온보딩 교육, 근로계약서 서명까지. 신규 입사자가 한 명 들어오면 신경 써야 하는 것들이 많죠. 그런데 신규 입사자에게 할당되는 IT 자산 온보딩까지 챙기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IT 자산 온보딩은 단순히 IT 기기만 전달하는 것이 아닙니다. 신규 입사자가 지장 없이 업무에 투입될 수 있도록 기기 상태, 내부 정보를 체크하고, 소속 팀에서 자주 사용하는 협업 툴, 회사 계정까지 준비하는 것이 IT 자산 온보딩이라고 할 수 있어요. 신입사원을 위한 준비가 촘촘할수록 초반에 빠르게 소속감을 높이고 회사에 대한 신뢰도를 쌓을 수 있겠죠!

우리 신입사원의 소속감과 회사 보안까지 챙길 수 있는 IT 자산 온보딩 체크리스트를 소개해 드릴게요. 체크리스트 아래에 각종 자산의 현황을 체크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함께 다루었으니 천천히 살펴보세요!

신규 입사자 온보딩 체크리스트 - IT 자산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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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입사자 온보딩 체크리스트 - IT 자산편
1. 소프트웨어 & SaaS 계정 준비
▢ 신규 입사자의 회사 계정이 정상적으로 생성되었는지 확인하세요.
▢ Slack, Teams 등 메신저 사용법을 안내해 주세요.
▢ 소속 팀/부서에서 주로 활용하는 협업 툴을 활성화하세요.
▢ 신규 입사자 직무를 확인하고 관련 소프트웨어 라이센스 권한을 부 여하세요.
2. IT 기기 & 고정자산 준비
▢ 노트북, 모니터, 모바일 장치 등 기기 상태를 미리 확인하세요.
▢ 기기 내부에 미처 삭제되지 않은 퇴사자 데이터는 없는지 한 번 더 체크하세요.
▢ 신규 입사자 수에 맞게 IT 기기가 준비되었는지 확인하세요.
3. IT 자산 내부 데이터 보안 관리
▢ 신규 입사자 정보가 내장된 사원증, 법인카드를 미리 준비하세요.

IT 자산 온보딩 : 소프트웨어 & SaaS 계정 준비하기

소속 팀 / 부서의 주요 SaaS, 왜 백오피스에서 준비할까요?

회사에서 사용하는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SaaS의 정보가 중앙 관리될 때

1️⃣ 직원의 입/퇴사 같은 인적 변동 사항이 생겨도 안전한 내부 데이터 보안 환경을 유지할 수 있고 2️⃣ 정보의 파편화를 방지하고, 필요한 도구나 메신저 등을 빠르게 파악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즉, 신규 입사자가 출근 첫날부터 불필요한 시간과 에너지를 낭비하지 않도록 지원하는 거죠. IT 자산 온보딩은 효율적인 업무 투입을 돕고, 신규 입사자의 만족도를 높이는 것이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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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 라이선스와 SaaS 정보, 어떻게 확인할 수 있을까요?

신규 입사자에게 적합한 IT 자산을 할당하기 위해서는 평소 어떤 팀이 어떤 업무를 위해 소프트웨어와 SaaS를 구독하는지 알고 있어야겠죠. 평소에 작성하던 자산관리 대장을 참고하거나, 해당 팀 리더에게 소프트웨어 리스트를 요청하고 확인하는 방식이 많을 겁니다.

자산 관리 대장에 SaaS,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정보가 잘 기재되어 있는 팀이라면 해당 정보를 참고해서 신규 입사자에게 필요한 툴과 계정을 안내해 주세요.

만약 평소 관리를 하지 않던 팀이라면 IT 자산 관리 서비스 Demo를 사용해 기업의 소프트웨어, SaaS의 리스트를 빠르게 파악하기를 권장합니다! 우리 기업이 사용하고 있는 소프트웨어 추적하는 방법 콘텐츠에서 자세한 방법을 확인하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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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회사도 해당 팀/부서에 확인을 거쳐야만 주요 SaaS를 알 수 있는 상황이라면 SaaS 구독 관리 점검 체크리스트로 관리가 필요한 상태가 아닌지 자가 진단해 보시는 것을 추천해요. 문제 상황을 정확하게 파악하면 개선도 훨씬 쉬워요!

IT 자산 온보딩 : IT 기기 & 고정자산 준비하기

IT 기기, 배분할 준비가 되었나요?

잔고장 없이 깨끗하게 관리가 되어있고, 이전 사용자의 흔적을 찾아볼 수 없게 완벽히 초기화된 IT 기기는 회사의 첫인상이 될 수 있어요. 또한 평소 고정 자산 관리가 지속되었다면 인원 변동이 있을 때에도 준비가 아주 수월하겠죠.

PC, 노트북, 모바일 디바이스 등의 IT 고정 자산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위해서는

1️⃣ 직원 입사 및 퇴사 시 기기 사용, 반납 이력을 체크하고
2️⃣ 주기적인 재물조사를 통해 고정자산의 수명 주기와 상태를 파악하며
3️⃣ 구매 시점에 기기의 스펙과 사용 부서, 담당자 등을 기록해 두어야 합니다!

우리 회사는 IT 고정 자산을 어떻게 관리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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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기기 & 고정자산의 정보, 어떻게 확인할 수 있을까요?

평소 꾸준히 고정자산을 관리했다면 RFID, 바코드 같은 태그 시스템이나 재물조사 라벨 가이드, 자산 관리 대장을 통해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기에 부착된 관리번호나 태그를 통해 사용 이력, 수명 주기 그리고 기기 상태를 파악해 보세요!

만약 오래되어 낡은 기기를 발견했다면, 해당 기기는 폐기하거나 매각 처리해야 합니다. 그리고 신규 입사자의 첫 출근 날을 위해 새로운 기기를 주문하거나 재고 중 깨끗한 자산을 할당하는 것이 좋겠죠? 이렇게 준비해 두면 신규 입사자는 첫날부터 효율적으로 업무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회사에 대한 기분 좋은 첫인상은 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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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빠르고 정확하게 기기 이력을 관리하고 싶다면 태그 시스템을 도입해 보세요!
심플리는 특히 QR코드를 추천하는데요. 그 이유는 경영지원팀을 위한 자산실사, 재물조사 빠르게 끝내기 하단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온보딩/오프보딩 관련 기능 Update 티저 ☕️

7월 중으로 심플리 Admin에 입사자, 퇴사자를 위한 온보딩/오프보딩 체크리스트 기능이 배포될 예정입니다. 심플리 하나로 모든 IT 자산을 관리할 수 있도록 계속 반가운 업데이트 소식 들고 올게요!


오늘은 백오피스를 위한 온보딩 체크리스트를 준비해 보았는데요. 부디 신규 입사자의 소프트 랜딩에 큰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아주 사소한 영역 같지만 첫날부터 내가 사용할 기기, 툴, 계정이 준비되어 있지 않은 회사에서 열심히 일하고 싶은 사람은 별로 없을 겁니다. 회사에 빠르게 적응해 소속감을 느끼고 1인분 그 이상의 몫을 할 수 도록 미리 준비해 보세요!

퇴사자 오프보딩 체크리스트도 있어요!

기기 반납, SaaS 계정 삭제가 필요하다면 경영지원 팀에게 필요한 퇴사자 오프보딩 체크리스트 콘텐츠를 확인해 보세요!

성장하는 기업은 하나하나 신경 쓸 여유가 없습니다. 모든 기업이 핵심 가치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심플리가 돕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