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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리 에이전트로 해결되는 5가지 IT 관리 고민

설치된 소프트웨어 파악부터 미사용 라이선스 회수까지, 심플리 에이전트가 실제로 어떤 문제를 해결하는지 정리했습니다.

심플리 에이전트로 해결되는 5가지 IT 관리 고민

🙌 이런 분들에게 추천하는 글이에요.

  • 구성원 PC에 어떤 소프트웨어가 설치되어 있는지 파악이 안 되는 분
  • SaaS 라이선스를 몇 개 쓰고 있는지 정확히 모르는 분
  • IT 자산 현황을 수동으로 관리하다 지치신 분

IT 자산을 관리하는 담당자라면 한 번쯤 이런 순간을 겪어봤을 겁니다.

“퇴사한 직원 계정이 아직 살아있는 것 같은데, 어디서부터 확인하지?” “이 SaaS, 실제로 쓰는 사람이 몇 명이나 되지?” “기기 스펙 파악하려면 일일이 물어봐야 하나?”

하나씩 확인하면 되는 것 같지만, 구성원이 20명만 넘어도 이 작업은 금방 주요 업무가 됩니다. 그리고 현황을 파악하고 나면, 어느새 또 달라져 있죠.

심플리 에이전트는 이런 반복 작업을 자동화하기 위해 만들어진 기능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에이전트가 실제 업무 현장에서 어떤 문제를 해결하는지 다섯 가지로 정리해 드립니다.


고민 1. “구성원 PC에 뭐가 설치되어 있는지 모르겠어요”

IT 관리자가 가장 자주 겪는 상황입니다. 구성원이 직접 설치하는 프로그램은 기록에 남지 않고, 현황을 파악하려면 일일이 물어보거나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심플리 에이전트를 구성원 PC에 설치하면, 설치된 소프트웨어 목록이 자동으로 수집됩니다. 슬랙, 노션, MS Office처럼 익숙한 툴은 물론, 관리자가 인지하지 못했던 소프트웨어까지 목록에 잡힙니다.

발견된 소프트웨어는 ‘소프트웨어 발견’ 화면에 나타납니다. 관리 대상으로 등록할지, 무시할지 선택할 수 있어 섀도우 IT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고민 2. “SaaS를 실제로 쓰는지 안 쓰는지 알 수가 없어요”

라이선스를 샀는데 진짜로 쓰는지 모른다면, 그건 관리가 아니라 지출입니다.

심플리 에이전트는 브라우저에서 접속한 SaaS 서비스 URL을 기반으로 사용 현황을 분석합니다. 30일 기준 사용 시간, 마지막 접근일을 구성원별로 확인할 수 있어, “이 계정은 한 달째 로그인 기록이 없다”는 사실을 숫자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SaaS 갱신 시즌이 되면 이 데이터가 특히 유용합니다. 실제 사용량을 근거로 플랜을 유지할지, 다운그레이드할지, 해지할지 판단할 수 있습니다. 감이 아닌 데이터로 결정하는 것이죠.


고민 3. “기기 스펙 파악하는 데 시간이 너무 걸려요”

자산조사 시즌이 되면 기기 정보를 수집하는 작업이 반드시 따라옵니다. 구성원에게 스펙 확인 방법을 설명하고, 응답을 기다리고, 취합하는 과정이 반복됩니다.

에이전트는 이 과정을 대체합니다. 설치된 PC의 CPU, RAM, 저장장치 용량, OS 버전, 마지막 부팅 시간 등 하드웨어 정보를 자동으로 수집해 심플리 기기 목록에 반영합니다. 디스크 암호화 상태, SSD/HDD 타입까지 확인할 수 있어, IT 자산 현황 파악에 필요한 대부분의 정보를 별도 작업 없이 얻을 수 있습니다.


고민 4. “누구 기기인지 연결이 안 되어 있어요”

기기와 사용자가 제대로 연결되어 있지 않으면, 자산 목록이 있어도 활용이 어렵습니다. 누가 어떤 장비를 쓰는지 알아야 라이선스도, 오프보딩도 제대로 처리할 수 있습니다.

에이전트는 호스트명, 시리얼 번호, 로그인 이메일 정보를 종합해 호스트와 구성원, 기기를 자동으로 매칭하는 추천을 제공합니다. 복수 후보가 있을 경우 관리자가 직접 선택할 수 있고, 명확한 경우에는 일괄 승인도 가능합니다.

기기-사용자 연결이 정확해지면, 퇴사자 오프보딩 시 회수해야 할 기기와 해지해야 할 라이선스 목록이 자동으로 정리됩니다.


고민 5. “보안 정책을 위반하는 소프트웨어가 있는지 확인이 안 돼요”

금지된 소프트웨어가 설치되어 있어도, 직접 확인하지 않는 이상 알 방법이 없습니다. 문제가 터진 뒤에야 알게 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심플리의 소프트웨어 정책 기능과 에이전트를 함께 사용하면, 비인가 소프트웨어 설치 시 관리자에게 즉시 알림이 발송됩니다. 어느 구성원의 PC에서 어떤 소프트웨어가 감지됐는지 확인하고, 이슈 관리 화면에서 처리 상태를 기록할 수 있습니다. 정책 위반을 사후 대응이 아닌, 사전 관리로 전환할 수 있는 것이죠.


에이전트 도입, 어떻게 시작하나요?

심플리 에이전트는 구성원 PC에 경량 소프트웨어를 설치하는 방식으로 작동합니다. Windows와 macOS를 모두 지원하며, 백그라운드에서 최소한의 리소스(맥북 M1 기준 평균 CPU 0.4%)로 실행됩니다. 별도의 인증 절차 없이 설치만으로 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관리자가 심플리 내에서 설치 안내 이메일을 발송하면, 구성원은 링크를 통해 에이전트를 설치하기만 하면 바로 연결됩니다.

에이전트 도입 전 자주 묻는 보안 관련 질문은 심플리 에이전트 FAQ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IT 자산관리에서 가장 어려운 것은 ’현황 파악’입니다. 현황이 잡혀야 비용도, 정책도, 오프보딩도 제대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심플리 에이전트는 그 출발점을 자동화합니다.